그까이꺼 대충 뜻
[유행어] · 늙크크 말투
그까이꺼 대충: 별거 아니니 대충 하면 된다는 개그콘서트 유행어.
☞ "그까이꺼 뭐 대충~" 손짓까지 해야 완성.
■ 이럴 때 써요
일을 가볍게 넘길 때 흉내 내며 쓴다.
■ 예문
그까이꺼 대충 섞으면 되지 뭘.
■ 요즘 말로 바꾸면
걍 대충 ㄱㄱ
■ 같은 유행어 늙크크 말투
-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- 억울함을 과장하는 개그콘서트 유행어.
- 궁금하면 오백원 - 궁금해하는 사람한테 장난으로.
- 나 떨고 있니 - 드라마 모래시계의 명대사. 긴장될 때 쓴다.
- 니들이 게맛을 알어? - 옛 햄버거 광고 유행어.
- 딩동댕동 척척박사님 - 옛날 퀴즈 놀이 말. 뭔가 고를 때.
- 라떼는 말이야 - "나 때는 말이야"를 커피 라떼에 빗댄 말.
■ 이런 늙크크 말투도 있삼
- 당근이지 - "당연하지"를 말장난처럼 바꾼 PC통신 시절 말.
- 싫으면 시집가 - "싫어"에 받아치는 말.
- 따봉 - 엄지 척. 아무 데서나 "따봉"이면 된다.
- 간지 작살 / 뽀대 난다 - 멋있다는 뜻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