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떨고 있니 뜻
[유행어] · 늙크크 말투
나 떨고 있니: 드라마 모래시계의 명대사. 긴장될 때 쓴다.
■ 이럴 때 써요
긴장되거나 겁날 때 장난스럽게 쓴다.
■ 예문
발표 5분 전… 나 떨고 있니?
■ 요즘 말로 바꾸면
개떨림 / 심장 터짐
■ 같은 유행어 늙크크 말투
-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- 억울함을 과장하는 개그콘서트 유행어.
- 궁금하면 오백원 - 궁금해하는 사람한테 장난으로.
- 그까이꺼 대충 - 별거 아니니 대충 하면 된다는 개그콘서트 유행어.
- 니들이 게맛을 알어? - 옛 햄버거 광고 유행어.
- 딩동댕동 척척박사님 - 옛날 퀴즈 놀이 말. 뭔가 고를 때.
- 라떼는 말이야 - "나 때는 말이야"를 커피 라떼에 빗댄 말.
■ 이런 늙크크 말투도 있삼
-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- 숫자 세기 말놀이.
- 엽기 - 괴상하고 웃기다는 뜻. 2000년대 초 대유행.
- 항시 - "항상" 대신 쓰는 말. "하앙~시"로 늘여 읽어야 제맛.
- KIN - 옆으로 눕혀 보면 "즐". 비웃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