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짱 / 몸짱 뜻
[2000년대 인터넷체] · 늙크크 말투
얼짱 / 몸짱: 얼굴이 잘생긴 사람, 몸매가 좋은 사람.
☞ "얼짱 각도"는 위에서 45도.
■ 이럴 때 써요
외모나 몸매를 칭찬할 때 쓴다.
■ 예문
우리 반 얼짱이 싸이 메인에 떴어!
■ 요즘 말로 바꾸면
존잘·존예 / 헬창
■ 같은 2000년대 인터넷체 늙크크 말투
- 강추 / 비추 - 강력 추천, 비추천의 줄임말.
- 냉무 - "내용 없음". 제목만 쓴 게시글 끝에 붙였다.
- 당근이지 - "당연하지"를 말장난처럼 바꾼 PC통신 시절 말.
- 뭥미 / 레알 - "뭐임?", "진짜?"
- 므흣 - 흐뭇하다는 뜻. 혼자 몰래 웃는 느낌.
- 번개 치자 - 갑자기 만나자는 뜻. PC통신 동호회에서 온 말.
■ 이런 늙크크 말투도 있삼
- 나 떨고 있니 - 드라마 모래시계의 명대사. 긴장될 때 쓴다.
- ~하덜 말어 - "~하지 마라"를 늘여서 하는 말.
- ~긔 / ~릐 / ~능 / ~삼 - 2000년대 말끝 바꾸기. "알겠다릐~", "모르겠삼".
-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- "절대 아니다"를 운율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