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 똥 칼라똥이다 뜻
[아재개그] · 늙크크 말투
니 똥 칼라똥이다: 잘난 척하는 사람한테 "그래 너 잘났다"고 받아치는 말.
■ 이럴 때 써요
자기 자랑이 심한 친구한테 쓴다.
■ 예문
자랑 그만해. 그래, 니 똥 칼라똥이다.
■ 요즘 말로 바꾸면
ㅇㅈ 됐고 / 자랑 그만
■ 같은 아재개그 늙크크 말투
- 경기도 오산이다 - "오산"(착각)을 지명으로 받는 말장난.
- 그럼 여기가 안이지 밖이냐 - "아니야!"를 "안이야"로 받아치는 말장난.
- 비만인 개가 많은 동네는? 개포동 - 동네 이름 넌센스 퀴즈. 끝에 "낄낄낄"까지.
- 왜요는 일본 요가 왜요지 - "왜요?"라고 물으면 받아치는 고전 말장난.
- 쥐 잡아먹었냐 - 입술이 유난히 빨간 사람을 놀리는 말.
- 짜증날 땐 짜장면, 우울할 땐 울면 - 말장난 세트. "탕탕탕탕 탕수육"까지.
■ 이런 늙크크 말투도 있삼
- ~하덜 말어 - "~하지 마라"를 늘여서 하는 말.
- ~긔 / ~릐 / ~능 / ~삼 - 2000년대 말끝 바꾸기. "알겠다릐~", "모르겠삼".
-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- "절대 아니다"를 운율로.
- 라떼는 말이야 - "나 때는 말이야"를 커피 라떼에 빗댄 말.